기록하기
- 1 · 2 · 4 · 6컷 × 배치 여섯 가지
- 타이머와 연속촬영으로 한번에 찍어요
- 조용히 찍고 싶을 땐 무음 촬영
- 움직이는 순간은 짧은 영상으로도 담겨요
- 셀피 좌우반전, 확대·축소, 플래시, 그리드
이름은 My Memory에서 왔어요.
예쁜 사진을 만드는 앱이 아니라, 그날을 남기는 앱이거든요.
01 · 소개
MAMORY의 네컷을 브라우저에서 미리 체험할 수 있어요.
진짜 촬영은 앱에서 — 타이머를 켜면 네 칸이 찰 때까지 알아서 이어 찍어요.
26.08.18
MAMORY
어플에서 더 많은 기능을 만나보세요
02 · 기능
03 · 아워모리
OURMORY
친구와 같은 프레임을 함께 채워요.
떨어져 있어도 같은 네 컷을 채울 수 있어요.
26.08.18
MAMORY
04 · 여행
서울 · 제주 · 부산 — 여행지에서 찍으면 그 지역 프레임이 슬쩍 나타나요.
남산타워와 한강 다리, 고궁 지붕.
한라산과 유채밭, 돌담 옆 감귤나무.
산비탈에 앉은 집들과 현수교, 그리고 바다.
오직 그곳에서만 기록할 수 있는 특별한 프레임이에요.
05 · 프레임
색만 바꾸는 게 아니라, 그림이 통째로 들어간 프레임이에요.
26.08.18
MAMORY
갈랜드가 걸리고 축하 문구가 함께 남아요. 그날의 주인공을 위한 프레임이에요.
26.08.18
MAMORY
8비트 아케이드 화면이에요. 글자까지 5×7 도트로 직접 찍었어요.
26.08.18
MAMORY
캠코더 뷰파인더 위, 아래에는 뜯어낸 영수증 한 장. 빨간 REC가 깜박여요.
26.08.18
MAMORY
만화책 한 쪽이에요. 두꺼운 잉크 테두리에 하프톤 점무늬, 별 폭발까지.
26.08.18

MAMORY
크림빛 종이에 모리가 첫 칸에 걸터앉아 있어요. 세로 4컷용이에요.
26.08.18

MAMORY
어두운 바탕에 빈 말풍선. 디자인 탭에서 직접 글자를 채우는 자리예요.
26.08.18
MAMORY
아치 창문 너머로 네 칸이 보여요. 2 × 2 격자용이에요.
26.08.18
MAMORY
물결과 해초가 둘레를 감싸고, 아래에 파라솔이 선 해변이 있어요.
옆으로 밀어서 더 보실 수 있어요.
이 밖에도 지역 프레임과 마모리 프레임이 들어 있고, 앞으로 계속 늘려 갈 예정이에요.
06 · 친구들
이름이 셋 다 ‘기억’에서 왔어요.
기억을 품은 구름이에요.
네컷 사진 한 장을 꼭 안고 있어요.
칸마다 풍경이 담긴,
걸어 다니는 네컷 프레임이에요.
렌즈 안에 하트를 품은 카메라예요.
늘 윙크하고 있어요.
셋 다 스티커로 사진 위에 얹을 수 있어요.
07 · 약속
프레임도 필터도 스티커도 사진을 거드는 자리예요. 무엇을 얹어도 그날의 얼굴과 표정이 가장 먼저 보이게 만들어요.
유료 기능도 잠긴 채로 다 보여드려요. 뭐가 있는지 아셔야 고르실 수 있으니까요.
구독이 아니에요.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아요. 결제하고 잊으셔도 괜찮아요.
찍은 사진은 휴대폰에 저장돼요. 아워모리를 쓸 때도 사용자의 iCloud를 사용해요. 촬영 위치 좌표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 이 홈페이지에도 추적 스크립트가 하나도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