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산책 그곳에서만
남산타워와 한강 다리, 고궁 지붕.
아이폰 네컷 사진 앱무료 다운로드
찍고, 한 장으로 남기세요. 혼자서도, 멀리 있는 친구와도.
iOS 18.0 이상 · iPhone · 일부 기능은 일회성 구매
앱이 저장한 결과물이에요. 사진은 예시예요.
01 · 결과물
같은 하루도 프레임을 바꾸면 다른 기억이 돼요. 아래 셋 다 앱이 저장한 결과물이에요.
둘의 시간을 위아래로 담아요. 프레임 색은 여섯 가지에서 고르실 수 있어요.
그 도시의 프레임에 날짜와 장소가 함께 새겨져요.
즉석사진 모양으로 뽑아, 스토리에 붙이는 스티커로 쓸 수 있어요.
02 · 스티커
사진 한 장을 스티커로 복사해, 스토리에 붙여 보세요.
아래가 두툼한 흰 테두리예요. 이 배치를 고르면 살짝 바랜 「인화」 필터가 함께 걸려요.
앨범에 두고 쓰려면 스티커로 저장, 지금 스토리에 붙이려면 스티커 복사예요.
한국어 앱 화면 예시
모서리 바깥이 투명해서, 오려 붙인 사각형으로 보이지 않아요.
활용 예시 — 투명 스티커를 사진 위에 얹은 모습스티커로 내보내는 것은 「스티커」 배치에서만 돼요. 앱이 스토리에 알아서 올려 주는 건 아니고, 복사한 뒤 붙여넣기를 하시면 돼요.
03 · 여행
여행한 도시에서 찍으면 그곳의 프레임이 슬쩍 나타나요.
사진에 남은 위치를 읽어 제주 프레임을 권해요. 날짜와 장소가 결과물에 함께 새겨져요.
사진에 그 도시의 위치 정보가 남아 있을 때만 나타나요. 지역 프레임은 모두 무료예요.
남산타워와 한강 다리, 고궁 지붕.
한라산과 유채밭, 돌담 옆 감귤나무.
산비탈에 앉은 집들과 현수교, 그리고 바다.
26.09.06




MAMORY
갈랜드가 걸리고 축하 문구가 함께 남아요. 그날의 주인공을 위한 프레임이에요.
26.09.06




MAMORY
8비트 아케이드 화면이에요. 글자까지 5×7 도트로 직접 찍었어요.
26.09.06




MAMORY
캠코더 뷰파인더 위, 아래에는 뜯어낸 영수증 한 장. 빨간 REC가 깜박여요.
26.09.06




MAMORY
만화책 한 쪽이에요. 두꺼운 잉크 테두리에 하프톤 점무늬, 별 폭발까지.
26.09.06





MAMORY
크림빛 종이에 모리가 첫 칸에 걸터앉아 있어요. 세로 4컷용이에요.
26.09.06





MAMORY
어두운 바탕에 빈 말풍선. 꾸미기 탭에서 직접 글자를 채우는 자리예요.
26.09.06




MAMORY
아치 창문 너머로 네 칸이 보여요. 2 × 2 격자용이에요.
26.09.06




MAMORY
물결과 해초가 둘레를 감싸고, 아래에 파라솔이 선 해변이 있어요.
옆으로 밀어서 더 보실 수 있어요.
지역 프레임은 지금 열한 곳이에요 — 서울 · 제주 · 부산 · 경주 · 강릉 · 도쿄 · 교토 · 오사카 · 워싱턴 · 뉴욕 · 파리. 사진에 그 도시의 위치가 남아 있을 때만 나타나요. 프레임은 앞으로 계속 늘려 갈 예정이에요.
04 · 함께 찍기
OURMORY
그룹을 만들고 링크를 보내세요. 먼저 찍는 사람이 다음 칸을 채워요.
회원가입은 없어요. 대신 친구도 아이폰에 MAMORY를 받고 iCloud에 로그인해 두어야 해요. 아이폰끼리만 되고, 아워모리에는 사진만 넣을 수 있어요.
26.09.06
지우
나
하준MAMORY
기능 설명용 예시예요. 별명과 칸 순서는 실제 사용 기록이 아니에요.
05 · 체험
브라우저에서 프레임을 미리 보는 체험이에요. 여기서는 저장하거나 앱으로 이어서 작업할 수 없어요.
26.09.06




MAMORY
현상됐어요
여기서 만든 한 장은 저장되지 않아요. 진짜 한 장은 앱에서 찍어요.
앱에서 직접 찍어 보기선택한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. 앱에서 앨범 사진을 불러오는 기능은 프리미엄이에요.
샘플로 바로 보기를 누르면 열려요
여기서 고를 수 있는 배치는 둘이지만 앱에는 더 있어요. 필터는 앱의 색을 브라우저로 흉내 낸 것이라 실제 결과와 조금 달라요.
06 · 그 밖에
07 · 약속
어디에 남는지 정확히 알려드려요.
앱 안에 저장돼요. 저희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촬영 위치 좌표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여럿이 봐야 하니까요. 그룹을 만든 사람의 iCloud에 담기고, 초대한 친구만 볼 수 있어요.
이름도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. 보여줄 별명만 한 번 적으면 끝이에요.
서버가 없다는 것은 저희가 되살려 드릴 수도 없다는 뜻이에요. 앱을 지우면 기기에만 남아 있던 작업은 함께 사라져요 — 오래 남기고 싶은 기억은 완성해서 앨범에도 저장해 주세요.
MAMORY는 회원가입을 받지 않고, 사진을 저희 서버로는 보내지 않습니다.
저희는 서버를 운영하지 않아서, 당신의 사진을 볼 방법 자체가 없습니다.
친구와 함께 찍는 아워모리 사진은 Apple의 iCloud에 담깁니다 — 저희 서버가 아니라요.
이 홈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. 바깥에서 불러오는 글꼴도, 분석 도구도,
추적 스크립트도 하나 없습니다. 다만 문의하기로 보내 주신 내용은
답장을 위해 저희에게 전달됩니다.
"사진은 당신 거예요"라고 써 놓고 뒤에서 지켜볼 수는 없으니까요.
무료로 받아서 1컷 · 2컷 · 4컷을 마음껏 찍어 보세요.
App Store에서 받기iOS 18.0 이상 · iPhone · 무료 다운로드 · 일부 기능은 일회성 구매
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.
함께 읽어요
앱 없이도 오늘 바로 쓸 수 있는 이야기예요. 다 읽고 나서 남기고 싶어지면 그때 받으셔도 돼요.
셋 다 이름이 ‘기억’에서 왔어요
셋 다 스티커로 사진 위에 얹을 수 있어요.